투어가이드꿈같은 2박3일

엄지영
2020-02-11
조회수 258

결혼 후 처음으로 홀로 떠나는 파리여행이기에 너무나 고대하고 있었고 한국에서 오는 언니를 2년만에 만남이기에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생각만 하고 무계획으로 유로스타에 몸을 실었다.

사실 나에게 파리는 3번째 여행이며 그 동안 가이드의 인도를 받은적없이 자유여행을 했었다.

먼저 온 언니는 가이드님의 인솔을 몇번 받았고 칭찬이 끝이 없었다. 나는  그닥 기대하지않고 방브에서 처음 만났는데.... 왠일? 몇년을 알고 지낸 친근감과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본인 일처럼 먼저 척척 해주는 센스와 불어의 자존심이 뿜뿜 있는 프랑스인들과의 언어장벽에서 말하지않아도 내 마음을 아느냥 통역해주는 친철함과 가이드뿐만 아니라 사진작가까지 1인 다역을 하는 정말 끝없는 센스와 대화하면 할수록 본인의 열정과 비전에  나도 도전을 많이 받은 꿈만 같은 2박 3일의 여행은 아직도 생각만으로 웃음이 지어진다.

타지에서 밝은 모습으로 지내는 가이드님 축복하고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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