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가이드앞으로 많은 생각이 날 파리 여행

권오성
2022-07-09
조회수 82

출장 도중 의도치 않게 주말을 파리에서 보내게 되었고 구글링을 통해서 어찌 어찌 파리클래스에 연결이 되었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고 이미 에펠탑과 개선문은 들러본 적이 있었고 같이 온 동료도 나처럼 숨가뿐 관광을 원하지 않아

시간만 대충 흘려보내는 여행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LA 에서의 좋지 않았던 투어 가이드의 경험도 있고, 허리 부상으로 도보의 위험(?)도 걱정스러웠지만

격의없이 대화를 해 주신 김가혜 가이드님과 짧지 않은 동행을 통해서 지루하지 않았던 하루였습니다.

타국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후배님께 인생 선배로서 무엇인가 힘이되어줄 얘기를 해주고 싶었으나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들과 어릴때 러시아에서 공부하며 투어가이드를 했던 와잎와도 묘하게 오버랩 되면서

동질감도 느끼고 오히려 제가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독일로 넘어가서 다시 생업(?)에 종사해야 하지만 파리 여행의 추억은 오래 기억이 남을것 같습니다.

혹시 파리 여행을 준비하는 지인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하고픈 마음입니다.

 "파리클래스" "김가이드님" 감사합니다.   


1

파리클래스 

비지니스 중개 , 파리 유학 비포 / 애프터 서비스 , 파리 투어 서비스

사업자 번호 5527600170

플러스 친구 '파리클래스' 로 문의주세요 :)

Paris class

For Your First Victory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